카카오톡 PDF 보내기 용량 제한 — 안 보내질 때 줄여서 보내는 법
2026-09-28
카카오톡은 파일 한 개당 300MB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PC·모바일 동일). 그런데도 안 보내진다면 대부분 모바일 데이터 환경에서 전송이 끊기거나, 상대가 받기 전에 유효기간이 지나는 경우입니다. 파일을 몇 MB로 줄여 보내면 두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카카오톡 파일 전송 규칙
- 파일 1개 최대 300MB, 한 번에 여러 개 선택 가능
- 일반 채팅방 파일 보관 기간이 있어 상대가 늦게 받으면 만료될 수 있음 → 중요한 문서는 상대가 받았는지 확인
- 사진은 '원본'을 고르지 않으면 자동으로 화질이 낮아져 전송됨 (문서 사진은 원본 권장)
PDF를 줄여서 보내기 (휴대폰에서도 됨)
휴대폰 브라우저로 PDF 용량 줄이기 도구를 열고 파일을 고른 뒤 '보통'을 누르면 스캔 문서 기준 60~85% 줄어듭니다. 결과 파일을 저장하고 카카오톡에서 '파일'로 첨부하면 됩니다. 업로드가 아니라 휴대폰 안에서 처리되므로 데이터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사진 여러 장을 보낼 때
사진을 '파일'로 보내면 원본 그대로 가서 장당 5~10MB가 됩니다.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로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인 뒤(장당 300~600KB) 보내면 받는 쪽도 빠르게 열립니다. 문서를 찍은 사진이라면 여러 장을 PDF 한 개로 묶어 보내는 편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300MB를 넘는 파일이라면
- PDF 분할 도구로 절반씩 나눠 두 개로 전송
- 동영상은 카카오톡 자체 '동영상 보내기'(자동 압축)를 이용
- 장기 보관이 필요하면 톡서랍·드라이브 링크 공유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