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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굿노트용 PDF 만들기 — 필기할 교재·유인물 준비하는 법

2026-10-05

굿노트와 노타빌리티는 PDF를 그대로 불러와 그 위에 필기합니다. 문제는 자료가 사진 여러 장이거나 파일이 쪼개져 있을 때입니다. 아이패드에서 바로 정리하려면 앱을 또 깔아야 하는데, 브라우저만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찍은 유인물을 PDF로

수업 유인물이나 문제집을 찍은 사진은 그대로 불러오면 장마다 따로 놉니다. 이미지 → PDF 도구에 사진을 순서대로 올리면 한 권으로 묶입니다. 업로드 순서가 곧 페이지 순서이므로 파일명을 01, 02 처럼 맞춰 두면 편합니다.

아이패드 사파리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파일 선택 창에서 '사진 보관함' 을 고르면 됩니다.

여백을 잘라 필기 공간을 넓히기

스캔한 교재는 위아래 여백이 과하게 남아 화면에서 글자가 작아집니다. PDF 여백 자르기로 테두리를 덜어 내면 같은 화면에서 본문이 커지고, 옆에 남긴 여백에 필기하기도 좋아집니다.

흩어진 파일을 한 권으로

  • 주차별로 받은 강의 자료 — PDF 합치기로 한 학기 분량을 한 파일에
  • 앞부분만 스캔본이고 뒤는 디지털 파일인 교재 — 합친 뒤 쪽번호를 다시 매기면 목차와 맞습니다
  • 용량이 커서 아이클라우드 동기화가 느릴 때 — PDF 용량 줄이기로 가볍게

주의할 점

저작권이 있는 교재를 스캔해 배포하면 문제가 됩니다. 본인이 구매한 자료를 본인이 보는 범위에서만 쓰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굿노트에서 PDF 를 바로 불러올 수 있나요?
네. 만든 PDF 를 아이클라우드나 파일 앱에 저장한 뒤 굿노트에서 가져오기로 열면 그 위에 바로 필기할 수 있습니다.
사진 순서가 뒤바뀌어 들어가요.
파일 선택 창에서 고른 순서가 페이지 순서입니다. 파일명 앞에 01, 02 처럼 번호를 붙여 두면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용량이 커서 동기화가 느립니다.
PDF 용량 줄이기에서 보통 강도로 줄이면 필기하는 데 지장 없이 크게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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